분류 전체보기154 "단순 노인성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치매 약값·검사비 지원, 모르면 손해인 이유 치매 부모님 약값·검사비 지원, "좋아지진 않아도, 더 나빠지진 않길"1. 4년의 시간, 신경과 약만 믿고 있었습니다저희 시부모님을 뵈며 치매는 먼 나라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처음엔 그저 우울증으로 인한 인지 저하라고 생각했고,신경과 약을 3~4년 동안 복용하고 계셨기에 급격히 나빠질 거라곤 상상도 못 했죠. 하지만 며느리인 제가 느낄 정도로 어머님의행동이 달라지는 걸 지켜보며 깨달았습니다.'그냥 약만 믿고 기다릴 때가 아니구나'라는 것을요.2. '설마'가 '치매'가 되기까지, 정신과 진료라는 선택설마 하는 마음을 누르며 결국 정신건강의학과(정신과) 진료를 선택했습니다. 막상 상담을 받아보니 이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치료도 필요했지만 전 약을 복용하면.. 2026. 3. 27. 2026 청년 월세 특별지원 2차 신청방법 월 20만 원 받는데 부모님 소득이 웬 말?아이가 대학생이 되고 나니 이제는 점점 더 커지는 가게 부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러던 중 청년 월세지원금을 알게 되고 대상자나 혜택적인 부분을 정리해 봅니다.240만 원, 안 받으면 나만 손해인 이유는 치솟는 물가에 자녀들 독립시키기 참 무섭더라고요,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총 24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특별지원 2차'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생애 1회 한정이니 대상이라면 무조건 신청해야 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 합니다.1. 신청 자격 체크 ( 소득/ 재산 기준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소득 기준입니다. 자녀와 부모님의 소득을 모두 봅니다.소득 및 재산 기준 상세 (중위소득 60.. 2026. 3. 26. 병원비보다 무서운 이송비? 75,000원 사설 구급차 대신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1. 10km 이동에 75,000원, 이게 현실입니다.어제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에 가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단 10km도 안 되는 거리를 이동하는데 사설 구급차 비용으로 75,000원을 지불했습니다. 비응급 상황이었지만 산소통이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선택지가 없더군요.아버진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만성질환을 앓고 계시고 간간히 병세가 안 좋아지시면 119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집에서 병원으로 이송 되어 질땐 응급상황이라서 119를 이용하지만 집으로 돌아오실땐 응급차를 이용 할 수 없어서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시는데 비용적인 부분이 만만치 않아서 알아보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환자가 아니다 보니 산소 유지가 반드시 필요, 요즘은 정부 정책도 많이 바뀌어서 많은 혜택을 주지만 만성 질환을 가.. 2026. 3. 25. 봄나들이 가시나요? 65세 이상 '무임승차권' 발급부터 KTX 30% 할인까지 총정리 봄나들이 가시나요? 65세 이상 '무임승차권' 발급부터 KTX 30% 할인까지 총정리"1. "공짜는 부그러운 게 아닙니다, 권리입니다" 주변 어르신들 보면 혜택 받는 거 좋아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다 받고 있다고 하면 어~~ 그런 게 있었어? 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은 직접 알아보지도 않으시고 안된다고만 하시더라고요, 잘 모르셔서 그런 부분 더 가볍게 알려 드리고 싶어서 공유합니다,나이 들어 공짜 티켓 받으면 창 피하세요? 전 연세가 있으신데 본인 돈 다 내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모습이 더 아쉬워 보이던데,가끔 주변을 보면 지하철 무임승차권 쓰는 걸 괜히 부끄러워하거나, "내가 아직 그 정도 나이는 아니지"라며제 돈 다 내고 다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건 나라에서 시니어들의 사회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 2026. 3. 23. 65세 이상 시니어 통신비 50% 할인 혜택 총정리 내 돈 12,100원 매달 버리고 계셨나요? 65세 이상 시니어 통신비 50% 할인 혜택 총정리1. "나이 먹어서 잘 몰라"가 내 주머니를 털어갑니다.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휴대폰 요금, 별생각 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셨나요? 100세 시대, 정보는 곧 돈입니다.18년 차 경단녀인 제가 공부해보니, 국가에서 주는 혜택을 몰라서 못 챙기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자식들이 알아서 해주겠지"라고 기다리지 마세요. 자식들도 바쁩니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세상이 살기 팍팍하다"라고 말하는 건 비겁한 일입니다.디지털 배움터에서 스마트폰 켜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 그 기술로 내 통신비부터 반값으로 깎으세요!2. 시니어 통신비 감면, 당신도 대상입니까?정부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 2026. 3. 22. 봄철 황사·미세먼지, 쿨럭거리실 건가요? 시니어 폐질환 예방 및 질병관리청호흡기 보호지침 봄철 황사·미세먼지, 나이 탓하며 쿨럭거리실 건가요? 시니어 폐질환 예방 국가 혜택 총정리1. 숨쉬기 힘든 봄, "나이 먹어 그래"라는 핑계는 이제 그만!해마다 찾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밖을 나가면 목이 칼칼하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 그런데 많은 시니어가 "나이 먹으니 기관지가 약해져서 그래"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이제는 그냥 넘기지 마세요, 나 스스로도 지켜봐 주고 돌봐줘야 하잖아요,그건 나이 탓이 아니라 무관심 탓입니다. 폐 기능이 떨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걸 방치해서 큰 병으로 키우는 건 본인의 무책임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미세먼지 농도 체크하고 마스크 꼼꼼히 챙기는데, 왜 우리 시니어들은 "괜찮아" 한마디로 버티시나요? 아프고 나서 후회하면 늦습니다.2. 시니어를 위한 폐질환.. 2026. 3. 2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6 다음